필드 오브 발러가 어떤 것인가, 하는 설명은 거두절미 하고,
추천 필드 오브 발러의 장소와 활용방법을 써 보겠습니다. 물론 이는 어디까지나 제 경험에서 나오는 의견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키우고 싶은 직업으로 가면 되겠지만, 사실 후위직업, 또는 해당 에리어의 적들 보다 레벨이 낮다면 클리어가 힘드므로 될 수 있으면 근접 공격이 좋은 직업일 수록, 펫을 이용하는 직업일 수록 좋습니다. 또한, 별다른 회복이나 서포트 직업은 댄서 추천합니다.
적을 죽여서 얻는 경험치는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어쨋든 적을 죽여서 최소한의 경험치만 들어올 수 있으면, 필드오브발러의 훈련을 오퍼 받을 수 있고, 클리어 후 경험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즉, 가장 우선 신경써야 할 것은 필드 오브 발러의 클리어 보상 경험치 입니다.
필드 오브 발러는 바나딜 하루에 한번씩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훈련을 오퍼를 받았고, 그 훈련을 클리어 하는 과정에서 바나딜의 요일이 바뀌었다면 (다음 날이 되었다면) 바로 다음 훈련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이용해서 저는 주로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연속적으로 2~3회 필드오브발러 훈련을 수행합니다.
예를들어, 자러가기 전에, 로그아웃하기 전에, 원하는 직업으로 갈아입은 후, 해당 에리어로 가서 필드오브발러의 훈련을 하나 오퍼 받고 로그아웃합니다.
다음 날 로긴 할 때, 될 수 있으면 시간을 신경써서 로긴합니다. 예를 들어, 하나의 필드오브발러의 훈련을 클리어 하려면 바나딜 시간으로 7~10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로긴 시각을 바나딜 10시~13시쯤으로 맞춰서 전날 오퍼 받았던 훈련을 클리어 하고, 0시가 되기전에 바로 다음 훈련을 오퍼 받은 다음, 이 훈련을 클리어 하는 과정에서 날이 바뀌기 때문에 또 다시 다음 훈련을 바로 오퍼 받을 수 있습니다. 3회를 쉼없이 받을 수 있는 것이죠. 이렇게 되면 적을 죽인 경험치 + 훈련보상경험치가 합쳐져서 단시간에 꽤 짭짤하게 벌 수 있습니다. 반지까지 사용한다면 1만 경험치 이상 벌 수 있죠.
요약하자면, 로그아웃 하기 전에 좀 수고를 해서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