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내용
보스딘 빙하에 있는 페인(FeiYin)으로 향해라. 자세한 이야기는 대통령부의 Naji에게 듣도록.
해결방법
쥬노, 중복미션 섹션 참조
코멘트
렙 50 6인 PT로 가능
-미션로그-
■ 페·인 ( 에리어 진입 )
Zeid : 알고 있는가?
옛날 3국이 연합하여 이 저주받은 땅의 조사가
행해졌다... 벌써 30년도 지난 이야기다.
Zeid : 갈카의 검사 라오그림,
흄의 여성 격투가 코네리아,
흄의 전사 우르릿히,
엘반의 기사 후란마쥬,
타루타루의 백마도사 이르 퀼,
미스라의 사냥꾼 라븐타.
Zeid : 누가 뭐래도 위대한 용사였다.
하지만 결국 그 때, 사고로 조사가 중단되어
엄청난 일을 모른채 끝내 버렸지.
Zeid : 라오그림과 코네리아가 죽어,
다른 멤버도 모두, 그 후 뜻하지 않은 죽음을 당했다고
들었지...
Zeid : 혹시, 그들은 정말로
눈을 뜨게 해 버렸을지도 모르지.
이 땅에서 자고 있던 무서운 저주...
과거의 재앙을...
Lion : 과거의 재앙...
암흑왕의 환영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어.
자신을 눈을 뜨게 한 것은 너희들, 인간이다.. 라고.
Lion : 미움, 두려움, 질투, 오만, 무지...
재앙이 널리 바나·딜을 감싼다... 라고...
Zeid : 녀석의 환영이?
과연...
Zeid : 축복된 바나·딜 땅에
거대한 재앙이 가득 찬다.
Zeid : 긴 어둠을 뒤엎고 있던
수만년의 오래된 봉인을 깨져
끝없는 악몽이 눈을 뜨려 하고 있는 건가.
Zeid : 죄없는 땅에 공포와 슬픔, 절망이
대지에 흘러감싸지고 있다.
Lion : 하지만 희망은 분명 있기 마련이야...
그 어떤 고난의 밤이라도...
그 넘어에는 빛나는 별이 있어.
어떤 짐승의 절규에도 지워지지 않는...
흐르는 하나의 노래가 있어.
Lion : 그렇다. 지혜와 용기와 신념을 품은...
자랑스러운 자...
자, 잠에서 깨어 지금이야말로 일어서는
전설의 용사들, 크리스탈의 전사...
Lion : 먼 옛날의 노래...
전설의 크리스탈 전사 인가...
Zeid : 낡은 소문에 지나지 않아.
나는 갈거야. 이제 와서 뭘 알 수 있겠어?
단지 신경이 쓰여.
■ 대공방·대통령부 ( 토벌후 )
Naji : 오오! 무사히 페·인에서
돌아왔군! 조속히 보고하마!
※ 대통령 정부내에 이동
Lucius : 역시 페·인의 봉인도
풀어지고 있었군...
Karst : 뭘하고 있는겐가.
산도리아의 녀석들은...
놈들이 지켜야 할 것이 아닌가!
Lucius : 어떻게 하실겁니까?
의회에 걸쳐 즈바르의 땅에...
Karst : 음... 검토하지 않을 수 없군.
그것까지 손댈수는 없을 터.
Lucius : 일단 너는 다음의 지령을 기다려 줘.
준비를 갖출 필요가 있는 것 같다.
※ 돌아갈 때에 포르카에 들어오며 제지당한다.
Volker : 페·인으로 흑 투성이의 갈카를
만났다고 했나?
Volker : 틀림없이... 자이드다.
20년전에 자취을 감추고 있었지만
역시, 어둠의 혈족을 찾고 있었던가...
Volker : 놈은 미스릴 총사 No.2 워크라우드.
흄에게 붙여진 이름으로 불리는 것을 싫어해서
자이드로 통하고 있었지...
Volker : 어둠의 왕을 넘어뜨렸던 것도 놈이다.
그러니까 지금의 대장의 자리에는 놈이 붙어야 할 것 같군...
Volker : 도대체 왜 자취을 감출 필요가...
30년전 숙부가 말했던... 또 자이드가 말했던 것...
도대체 그 땅에 무엇이...
Volker : 미안. 지나치게 생각하는 것도 좋지 않다.
결국 나는 일개의 총사에 지나지 않는다.
나라를 위해서 일할 뿐.
Mission Comp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