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내용
어둠의 왕의 부활을 저지하기 위해서, 다보이, 베드, 오즈트로야성으로부터 각각 3종의 마정석을 빼앗아 오면 좋겠다.
해결방법
쥬노, 중복 미션 섹션 참조.
코멘트
고렙의 도움을 받으면 무난히 해결 가능합니다. 아니면 얼라이어스 모집 필요
-미션로그-
■ 비공정 패스를 입수 후, 주노의 바스토크 영사관에서
Goggehn:기다리고 있었어 (PC명) 임무 수고했다.
대사의 일 이후에 쉬지도 못했겠지만
조국 바스토크가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것 같다!
공교롭게도 대사는 부재중이므로
대신에 이것을 가지자 마자 본국으로 향해 줘.
비공정을 사용하면 금방일 것이다.
나는 여기서 정보수집을 해야하니.
※10000길을 손에 넣었다!
※중요한 것:주노로의 급보를 손에 넣었다!
【주노로의 급보】:바스토크 대통령부에 도적이 침입
도적은 프레지던트를 덮친 모양.
시급히 귀국하도록.
■ 바스트크·대통령부
나지에 말을 건넨다.
Naji: 주노에서 돌아왔군.
자세한 설명은 안에서다.
회의실에 이동.
Volker: 갑자기 대통령부의 내부로
사용마가 들어왔다고?
Iron Eater: 네, 방심했었습니다.
설마 그러한 일이 가능하다고는...
Volker: 르시우스 보좌관이 마법의 힘으로 지키니
방위쪽의 군기를 지적하는 보고가 사실이었군...
Iron Eater: ....
코네리아가 방에 들어 온다.
Cornelia: 아버님은!
Cid: 코네리아....
Cornelia: 시드 할아버지!
아버님의 신변은...
Cid: 침착해라, 코네리아.
별일 없을거다..
Cornelia: 아버님은...설마...
프레지던트와 르시우스가 방에 들어 온다.
Karst: 왠일로 돌아왔나 싶더니
이번엔 애비가 죽은지 확인하려 온거냐?
Cornelia: 아버님!
Karst: 코네리아, 네가 걱정할 문제가 아니다.
방으로 돌아가도 좋다.
Karst: 르시우스, 상황을 설명하도록.
Lucius: 적의 사용마는 마법을 사용해 집무실에서
프레지던트의 사실에 침입.
Lucius: 다행히, 프레지던트가 일어나 계셔서
간신히 무사하셨습니다만...
Lucius: 부적이...빼앗겼습니다.
Cid: 부적이라면!
암흑왕을 봉인했던!
Lucius: 20년 전, 공방장이나 대장이 참가했던
대전의 결과, 암흑왕은 쓰러져 북쪽의 땅에
봉인되었습니다.
Lucius: 그 후 , 3국으로 분할해
보관하고 있던 그 부적이...
Volker: 도대체 누가...
Karst: 모른다는 건가?
뭐 나에게 반감을 가지는 사람이 많기 때문인가.
Karst: 그러나 무능한 대신들에게
이런 작전의 실행력은 없고 갈카의 반란 분자에
이런 마법을 취급할 수 도 없어.
Iron Eater: ...
Cornelia: 아버님! 갈카 모두를
그런 식으로 말하다니...
Karst: ...방으로 돌아가라 했다.
Cornelia: ...!
Lucius: ...당연히 타국에서의 보고에도
있던 것처럼 어둠의 혈족이
암흑왕의 부활을 노린 일이겠지요.
Volker: 그렇다면 북쪽의 땅에
조사단을 파견하는 것이...
Karst: 미스릴 총사대를 움직여 조사단을
보내려면 의회를 걸쳐야 한다.
Karst: 그럴 시간 없다.
대부분이 얼간이 대신들에게
위기의식 같은 건 없었을터.
Volker: 그럼…….
Karst: 적임자는 있을 것이다!
(전원PC에게 관심을 가진다 )
Karst: 모험자에게 미션을 준다.
그러면 총사대의 관할하에서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Lucius: 대답은 지금해도 되고,
다음에 해도 좋다.
이 미션을 받아 드릴텐가?
잠시 생각한다를 선택.
Karst: 생각해 봐.
미션은 통상 대로
담당의 가이드로부터 받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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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노 입성
■ 르·르데의 뜰 ( 캄라나트와 면회 )
Kam'lanaut : 흠, 신임 대사관원인가.
Kam'lanaut : 내가 주노 대공·캄라나트다.
조금이지만 귀공의 나라의 힘을 빌리고 싶은 용건이
있어서 말이야.
Eald'narche : 손님?
Eald'narche :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에르드나슈.
잘 부탁드립니다.
Kam'lanaut : 그와 나는 피를 나눈 형제다.
시끄럽다고 생각할지 모르니, 가만히 얘기만 들어라.
입도 뻥끗 말게.
Kam'lanaut : 본론으로 들어가지.
오늘 그대를 부른 건 어떤 임무를 의뢰하고 싶어서야.
「암흑왕」의 소문은 알고 있나?
Eald'narche : 다보이, 베도 그리고 오즈트로야성에
머무르고 있는 수인들이 암흑왕의 부활을 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Kam'lanaut : 아무래도 그들은 세개의 「마정석」이라는
불가사의한 돌의 힘을 이용하려고 한다.
Kam'lanaut : 녀석들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서
다보이, 베드, 오즈트로야성의
마정석을 빼앗아 오면 되는 것이야.
Kam'lanaut : 물론 어떤 보수도 없이
의뢰를 맡아 달라고 하지 않는다.
세개의 마정석을 가져오면
비공정 패스를 발행해주지.
Kam'lanaut : 너의 나라는 물론 어느 나라라도
편하게 왕래가 가능하게 된다.
Eald'narche : 마정석이라...
무슨 일일까..? 조심해야 겠지...
우리들의 세계는 누구에게도 줄 수 없으니까.
Eald'narche : 수인들도 함정을 만들어 놓겠지.
확실히 정보를 모아가지 않으면
녀석들이 생각하는 대로야.
Kam'lanaut : 에르드나슈 말대로...
우선은 밖으로 나가 정보를 모으는게 좋을 것이다.
기대하고 있지.
Mawl'gofaur : 기다리게.
Mawl'gofaur : 대공의 판단은
천정당의 알도(Aldo)라고 하는
남자에게 협력을 요청하기로 했다.
Mawl'gofaur : 그 취지는 이 밀서에 기록해 있네.
그에게 건네주길 바라네.
Mawl'gofaur : 그 자는 웬지 도움이 되는 남자다.
너 역시 안면을 가지고 있어도 손해는 없다.
부탁하지.
■ 마정석
>> 다보이 , 베드 , 오즈트로야
■ 세 개의 마정석을 얻은 후
Lion : ...왜그래? 괜찮아?
Lion : ...그 돌...?
헤에.. 그것이 마정석이란 녀석이구나.
Lion : 그 돌의 힘으로
그 패거리들은 뭘 하자는 것일까?
Lion : ……!
※ Shadow of Darkness, 나타난다.
Shadow of Darkness : 이미 모든 준비는 끝났다.
세계의 종말을 가져오는 자가...
Shadow of Darkness : 미움, 두려움, 오만, 무지……
재앙이 널리 바나·딜을 감싼다.
Lion : 너는……!
Shadow of Darkness : 내 눈을 뜨게 한 것은
너희들 인간이다. 이번이야말로 쳐부숴주마.
Shadow of Darkness : 인간의 역사는 끝난다...
이 땅 바나·딜을 인간들의 묘지 해주지!
※ Shadow of Darkness, 사라진다.
Lion : 지금 그건 환영...?
...암흑왕의... 환영...?
Lion : 설마 암흑왕 힘이
소생하고 있단 말이야?
Lion : 수인들은 정말로
암흑왕의 부활을 위해 움직이고 있잖아.
Lion : ...당신도 조심해...
■ 르·르데의 뜰 ( 캄라나트에게 보고 )
Kam'lanaut : 이것이 마정석인가...
틀림없이 이런 돌에 안에
크리스탈과 같은 종류의 힘을 숨길 수 있을 줄이야.
불안하고 조잡하지만 훨씬 강력하군.
Kam'lanaut : 과연 녀석들이 각각의
거점에 눌러 앉은 것은 우연히는 아니었던 것이군.
수인들도 큰 힘에 이끌리고 있다는... 것인가...
Kam'lanaut : 훗, 재미있군.
그렇다면 이제 슬슬 정신차리고
무리들를 배제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군.
< 비공정 패스를 가지고 있는 경우 >
Kam'lanaut : 수고였다. 비공정 패스는
벌써 가지고 있는 것인가.
그럼 보상금을 주지.
가치 있게 사용하여라.
< 비공정 패스를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 >
Kam'lanaut : 수고했다.
받는게 좋지. 비공정 패스다.
이것이 있으면 주노와 각국을 비공정으로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다.
Mawl'gofaur : 이 세개의 돌만으로는
아직 불충분합니다만 이것을 그만큼 모아서
즈바르성의 지하 깊은 곳에 잠든 제4의 힘과 합친다면...
Mawl'gofaur : 만에 하나 그 땐 암흑왕은
정말로 이 땅에 소생할지도 모릅니다...
Kareh'ayollio : 그러나 그렇게 되면
20년전의 싸움으로 즈바르의 최상부에 봉한 부적이
방해가 될 것.
Kareh'ayollio : 그것을 없애기 위한 열쇠는
분명히 세 개로 나눌 수 있어 세 나라 각각 소중히
보관되고 있었지...
High Wind : 캄라나트님!
Kam'lanaut : 무슨일이냐? 소란스럽다.
High Wind : 허억, 그것이...
방금 극비로 소식이 들어왔습니다만
세 나라의 수뇌가 습격된 모양입니다.
Kam'lanaut : 뭐라고...? 수인들... 인가?
High Wind : 헉…….
Kam'lanaut : ...녀석들이 먼저 움직였는가..
훗, 수인이란 놈들. 드디어 진심으로 나올 셈인가.
깜찍하군.
Kam'lanaut : 암흑왕의 부활인가...
어차피는 수인 패거리 따윈 신경 쓰지도 않지만.
Kam'lanaut : 뭐, 상관없지.
넌 대사관으로 돌아가는 편이 좋지않나?
Kam'lanaut : 향후 너희들의 힘을 필요로 할 때가
반드시 올 거라 생각한다. 그 때까지 안녕히.
< 에르드나슈·이벤트 ( 한번뿐 ) >
Eald'narche : 저기저기, 뭔가 재밌는 일 없었어?
아니, 말해주지 않아도 괜찮아.
Eald'narche : 헷, 오즈트로야성에서 페레이나 라는
누나를 만났어...
Eald'narche : 그 누나, 수인과 사이가 좋었었어.
후훗, 어쩌면 함께 놀 수 있을지도 몰라.
Eald'narche : 볼프강 ,
볼프강은 없나?
Wolfgang : 무슨 일입니까?
에르드나슈님.
Eald'narche : 페레이나라고 하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주지 않겠어?
알도라는 녀석의 여동생도.
Wolfgang : 헛. 하지만 왜 그러한 여성을...?
위험인물입니까.
Eald'narche : 으응, 아니야. 재미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 같기 때문에 함께 놀고 싶은 것뿐.
Eald'narche : 그리고 이것은 캄라나트한테는
비밀이야. 놀래키고 싶으니까.
Wolfgang : 이해했습니다. 그럼 조속히.
Eald'narche : 후훗, 기다려지네.
Mission Complete
본 번역은 플레이어의 편의만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로그는 http://tamtamtam.hp.infoseek.co.jp/에서 발췌했으며,
다소 의역 오역이 포함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