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내용
구스겡광산에서 드문 광석이 손에 들어오는것 같다. 특수한 수단으로만 들어오는 듯 하므로
광산구의 모험자 Davyad에게 이야기를 듣도록
해결방법
광산구 연금술 길드 근처의 닫혀진 민가 안에 있는 Davyad와 이야기를 한 후 구스겡광산 동쪽 지역의 호수의 ???(J7)에 토끼고기(野兎の肉)를 트레이드하면
물고기(Blind Moby)가 출현하며 쓰러트리면 구로코라이트(グロコライト)입수
미션을 준 가드에게 트레이드하면 퀘스트 종료~
코멘트
밤 2시에 사이렌이 울리면서 출현하는 구스겡광산의 NM을 조심하시면 됩니다.
-미션로그-
■ 게이트 하우스
Cleades : 콘슈탓트 고지에
채굴이 다 되어서 잊혀진 광산이 있어.
그 광산의 이름은 구스겐 광산.
Cleades : 하지만 그 구스겐 광산에서
최근 희귀한 광석을 취할 수 있었다는 보고가 있어.
다만 그것은 채굴된 것은 아닌 것 같아.
Cleades : 다비아드(Davyad)라고 하는 광산구에
사는 모험자 갈카가 손에 넣었던 적이
있는 것 같기 때문에 들어 보면 좋아.
Cleades : 그 광석을 손에 넣었다면
우리 미션 담당의 가이드에 건네줘.
광석의 이름은 그로코 라이트다.
■ 광산구
Davyad : 뭐? 구스겐 광산의
그로코라이트에 대해 들으러 왔다고?
Davyad : 나눠먹기 좋은거니,
그만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만.
나라를 위한 미션이니 어쩔 수 없지..
Davyad : 방법은 간단하다. 그 광산에는
지하수가 있어. 거기에 몬스터가 나온다.
다만 무작정 기다려도 놈은 나타나지 않는다.
Davyad : 출현 지점에서 먹이를 내민다.
먹이를 내밀려면 그 포인트에
아이템을 사용하는지 「트레이드」하면 된다.
Davyad : 산토끼의 고기를 두면 놈은 나타난다.
그 녀석을 쓰러뜨려 그로코라이트를 손에 넣어라.
지하수의 장소는 몇군데 있지만
출현하는 것은 한군데 뿐이다. 뭐, 힘내라.
■ 그스겐 광산
< ??? 을 타겟 >
몬스터가 지나간 자취가 있다.
< ??? 에 산토끼의 고기를 트레이드 >
Blind Moby(맹목의 모비) 가 출현. 넘어뜨려 그로코라이트 입수.
【그로코라이트】
둔한 광택을 발한다. 울퉁불퉁 한 휘석. (rare·ex)
<b>◆항구◆</b>
■ 게이트 하우스
< 그로코라이트를 트레이드 >
Argus : 오오, 그로코라이트다.
확실히 받았어. 수고했어.
Ayame : 수고 하셨어요.
모험자들의 활약은 어떨까?
Argus : 아야메님!
이런 누추한 곳까지...
Ayame : 아니요. 잠시 용무가 있어 들렀을 뿐.
그것보다 항구에 이상은 없어?
Argus : 이 전에도 공방장이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만,
이상은 없습니다!
항구의 안전은 우리가 지키고 있습니다.
Ayame : 그래. 그렇다면 좋겠지만..
실은... 천정당의 움직임이 신경쓰여.
변경쪽으로 비공정을 취항하는 바람에
한밑천 노리고 있는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드는군요.
Argus : 아야메님은 노그에서
수행했다고 들었습니다. 귀중한 충고,
감사 드립니다! 경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Ayame : 그럼 , 잘 부탁드립니다...
Argus : 므흣~
언제 봐도 예뻐, 아야메씨는.
총사대에 피어있는 한송이의 꽃.. 인가...
그렇지만 어째서 항구에 용무가 있는거지?
Tiger Tooth : 너, 몰랐나?
아야메씨의 친가는 이 바스토크항에 있다.
저기 조금 위에야..
Argus : 헤에 ...가족도 반드시
아름답고, 늠름한 사람들이겠지...
Mission Complete
<b>◆상업구◆</b>
■ 게이트 하우스
< 그로코라이트를 트레이드 >
Cleades : 오오, 그로코라이트다.
확실히 받았어. 수고했네.
Volker : 어때?
모험자들의 움직임은?
Cleades : 이, 이것은 포르카 대장!
귀가하셨습니까!
Volker : 응. 그런데 광산구 갈카들의
동요가 상업구까지 미쳐있진 않은가?
Cleades : 이전의 웨라이 실종건입니까?
상업구엔 갈카의 수가 적지만 있긴 있습니다만
거기까지 알려져 있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만...
Volker : 그런가...
그러나 자이드놈은
무엇을 하고 있지...
Volker : 그렇군! 너는 구스겐 광산에 가있었지.
거기서 자이드를 보았다는 이야기도 있다.
흑 투성이의 남자와 만나지 않았는가?
Volker : 그런가...
어떻게 해서든지 놈이 돌아가지 않으면
이 동요도 안정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Volker : 놈이 뭘 생각하는지 몰라.
이쪽이 생각하던 대로 움직여 주지 않을 거야...
시간을 뺐어서 미안했다.
앞으로도 활약을 기대하지. 노력해 줘.
Mission Complete
<b>◆대공방◆</b>
■ 게이트 하우스
< 그로코라이트를 트레이드 >
Malduc : 오오, 그로코라이트다.
확실히 받았어. 수고했군.
Cid : 오오, 모험자군이
그로코라이트를 입수해 주었는가.
Cid : 실은 연구에 사용하려고 내가 부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로코라이트는 구스겐 광산에서 밖에 입수할 수 없는 것이었지만
폐광이 된 지금은...
Lucius : 공방장, 만약 괜찮으시면
연구의 후, 저한테도 그로코라이트를 대여해주실 수 없겠습니까?
Cid : 어째서?
드문일이군, 르시우스가 부탁하리라곤.
Lucius : 아니요 구스겐 광산은
죽은자의 영혼이 이상한 현상을 불러일으킨다고 전해지는 곳.
산도리아 대성당이 지진을 실시한 적도 있고
마법의 연구에는 중요한 장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Lucius : 이 바스토크에
대통령 보좌관이 마법의 연구라던가...
꾸중을 들을 것 같습니다만...
Cid : 르시우스.
나는 마법은 모르네. 그러나 한번도 그 효과를
부정했던 적은 없어. 그것은 결과에 대한 과정의 차이다.
Cid : 자네가 바스토크에 조금이라도
마법 기술의 혜택을 주기위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는 것은 내가 제일 알고 있다네.
Cid : 바스토크에 이렇게 많은 마도사 모험자가 있는 것도
나의 크리스탈 라인의 연구 성과를 산도리아와 공유해
새로운 마법의 개발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도 자네의 노력의 덕분이라네.
Cid : 그러니까 실수도 걱정하지 말게나.
그로코라이트는 먼저 자네가 연구에 사용하면 좋겠네.
Lucius : 도에 넘치는 말씀...
어떻게 감사해야할지...
Cid : 단, 한가지 말해두겠네.
너무 연구에 몰두하진 말게나.
너는 카르스트를 지지 할 수 있는 얼마 안되는 인재다.
쓰러져선 안되지 않겠나.
Mission Complete
<b>◆광산구◆</b>
■ 게이트 하우스
< 그로코라이트를 트레이드 >
Rashid : 오오, 그로코라이트다.
확실히 받았어. 수고했군.
Rashid : 아이안이타님!
Iron Eater : 이후는 어떤가?
광산구의 동향은...
Rashid : 넵!
그 후 조사를 했습니다.
역시 광산구의 갈카들이 동요하고 있지만
아직 걱정하실 정도는 아닙니다.
Iron Eater : 그런가.. 알았다...
Detzo : 잘못 봤다! 아이안이타씨!
저런 흄이 말하는 것 , 믿는 것이냐!
Detzo : 이제 너밖에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알고 있어! 이야기꾼도 암흑 기사도 없다...
모으는 역이었던 웨라이도 없다..
Detzo : 게다가 군파도
평상시와 변함없는 모습이지만
나에는 안다... 저녀석 몹시 낙담하고 있다.
Iron Eater : 그런가...
너도 그리고 군파도 모르고 있겠지만
실은 군파와 웨라이는 전생의 친구였다.
Iron Eater : 군파가 먼저 전생의 여행에 나오게 되었지만
환생후 기억을 잃어도 무언가에 이끌리듯 이 거리에 돌아왔다.
Iron Eater : 그리고 웨라이와 군파는
다시 기묘한 동거 생활을 시작했다...
분명히 쇼크였을 것이다...
Detzo : 그랬던가...
Iron Eater : 일개의 총사에게 지나지 않는 나에게
할 수 있는 것은 한정되어 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지. 이것만은 약속한다.
Mission Complete
본 번역은 플레이어의 편의만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로그는 http://tamtamtam.hp.infoseek.co.jp/에서 발췌했으며,
다소 의역 오역이 포함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