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내용
산도리아,윈더스의 정세를 살펴보고 올것. 자세한 것은 각국 영사관을 방문할 것~

해결방법
해결방법은 쥬노, 중복미션을 참조.
바스톡의 경우에는 윈다스 -> 산도리아 , 산도리아 -> 윈다스의 경우가 됩니다.


-미션로그-
■ 게이트 하우스
Malduc : 흠... 너도 이 미션을 받게 되었군..
Malduc : 자세한 것은 직접 대통령부에서 이야기를 듣도록.
Malduc : 우선은 미스릴총사대의
 나지 ( Naji ) 전을 만나면 안내해 줄 것이다.
※ 미션을 받았다.

■ 대공방·대통령부 ( Naji 에 말을 건네다. )
Naji : 자네였나. 이야기는 들었을거야.
 타국을 시찰한다고 하네.  
Naji : 평상시라면 용건만 전했을터이지만
 이번은 프레지던트와 보좌관이 직접 만나신다고 하셔.
Naji : 지금까지의 미션이 너에게 있어
 대단했었는지는 난  몰라...
Naji : 하지만, 앞으로의 사명은 지금까지
 것들과 완전히 다르다는건 확실하다.
Naji : 뭐니뭐니해도 산도리아, 윈더스의 2국을 돌게 될테니.
 구스타베르그나 콘슈탓트 고지에 파견되는 것과는 격이 다르다.
 배를 타는 여행도 경험하게 된거야.
Naji : 여기가 프레지던트의 방이야.
 실수하지 않도록.
Naji : ( 특히 프레지던트는 까다로운 편이야.
 기분을 해치지 않게 해. )
< 방에 들어간다. >
Lucius : 잘 왔군요. 너의 최초의 미션 이후인가?
 이쪽이 카르스트 ( Karst ) 대통령 각하다.
Karst : 프레지던트다.
 날 그렇게 부르도록
 그런데 르시우스, 최초의 미션이란?
Lucius : 제룬 광산에서의 보고입니다.
 전에 이야기꾼의 소문이...
Karst : 흥, 광산구의 갈카모두가...
 그러나 보고서를 받았단건 듣지 못했는데?
Lucius : 그러나 각하에게 그러한
 사소한 일까지 보고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서...
Karst : 프레지던트, 라고.
Lucius : ...네, 프레지던트.
 보고를 하지 않아 죄송합니다.
Karst : 그러면 조속히 너에게 미션을 명한다.
 아는 바와 같이  이 바나딜에는 우리 바스트크 공화국 외에
   산도리아 왕국, 윈더스 연방 주노 대공국의 3개의 나라가 존재한다.
Karst : 그 중에서 중립국인 주노를 제외한
 산도리아와 윈더스에 갔다왔으면 하군.
Karst : 차례는 산도리아든 윈더스든 상관없다.
Karst : 소개장을 각국의 영사관에 가져 가거라.
    무엇인가 질문은?
―― 무엇을 하는지
Karst : 그것은 그 나라의 영사를 만나서 물어라.
 결코 스파이 행위를 하는 것은 아니다.
 상대국에 공헌하는 것이 주요.
―― 산도리아로 가는 길
Karst : 산도리아는 같은 "콘" 대륙의 북쪽이다.
 육로로 북쪽으로 걸어가라.
 나라의 우두머리에게 길 안내를 시키지 말아라.
   후엔 스스로 조사해라.
―― 윈더스로 가는 길
Karst : 윈더스에는 북서의 항구도시 세르비나에서
   마우라까지의 항로를 사용한다.
 나라의 우두머리에게 길 안내를 시키지 말아라.
   후엔 스스로 조사해라.
―― 이유는?
Karst : 이유? 공식상은 우호적인 공헌.
 진짜 목적은 타국의 내막 조사와 너와 같은 인재의 육성.
―― 영사관은 어디에 있는 거야?
Karst : 그 나라의 가이드에게 묻도록...
 ...근데 모험자 맞냐?
―― 어째서 직접 만났는지
Karst : 부하는 신용할 수 없어.
 중요한 사명은 스스로 전한다.
 그 밖에 이유가 필요한가?
―― 질문은 없다
Karst : 좋다. 그러면 르시우스
 소개장을 건네주어 줘.
Lucius : 이것이 소개장이다.
 이것을 가지고 영사관에 가도록.
Karst : 이상이다. 건투를 빈다.
 서둘러 여행 준비를 해라.
※ 방을 퇴장
Naji : 흠.. 끝난 것 같군.
 프레지던트에 잔소리는 견딜만 해?
 점점 이상해지는군...
 그 프레지던트를 추천했던 것이 시드 공장장이었나...
Naji : 허걱.. 방금 말한 것은 비밀이다.
 그러면  열심히 하고와~!
※ 중요한 것 : 영사에로의 소개장을 손에 넣었다!

바스토크·미션6「바스트크를 떠나서 (산도리아편)」

■ 북쪽 산도리아·바스토크 영사관
Baraka : 본국에서 의뢰를 받아 온 편이군요?
 자세한 것은 영사관의 헤라크님에게 전해주세요.  
Lion : 헤에... 그래...
 알겠어요. 정말로 고마워요.
※ 라이온 등장
Lion : 멀리 바스토크로부터 왔군요?
 나는 라이온. 여행의 모험자야.
Lion : 벌써 누군가에게 들었을지도?
 여기의 수인 오크들은 북서에 있는 겔스바 온천을
 전선기지로서 이 나라를 호시탐탐 노리는 듯해.
Lion : 오크들은 매우 흉포한 성격으로
 수행하는 사람들을 덮치거나 아이를 가로채거나 해.
 산도리아의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요.
Lion : 그런데 한가지 신경이 쓰이는 일이 있어요.
Lion : 원래 오크라는 것들는
 그다지 머리가 좋은건 아닌데
 점점 고도의 무장을 하고 있는것 같아.
Lion : 어쩌면 오크들의 뒤에서
 누군가가 조종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는 것.
Lion : 어쨌든 빨리 놈들의 계획을 밝혀서
 무슨 수를 쓰지 않으면 이 나라는 위험하다구.
Lion : 소문에 의하면 산도리아의 왕실내에서는
 무엇인가 혼란이 많은 것 같아.
 좀 더 밖의 관심을 가져야 할텐데 말이지.
 곧 여러 가지 큰일이 생길거라 생각하지만...
 당신도 노력해. 그럼 이만.
※ 라이온 퇴실
Helaku : 어서 오십시오.
 제가 바스트크 영사의 헤라크입니다.
 먼 곳을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Helaku : 우선은 산도리아의 현상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Helaku : 여기 산도리아로부터
 북서쪽에 겔스바 온천 야영진이라고 하는
   오크들의 거취가 있습니다.
Helaku : 놈들은 겔스바 온천을 전선기지로
 산도리아의 침공을 노리고 있는 것 같지만...
 아무래도 납득이 가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Helaku : 원래 오크의 놈들은 수인.
 대단한 지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머리의 나쁨은 바나딜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워하죠.
Helaku : 그런데 최근에는 놈들의 무장이 점점
 강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던지는 도구나 함정등도 사용하였습니다.
Helaku : 아무래도 누군가가 배후에서 수인들을
 주도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라고 생각되지만
 자세한 것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Helaku : 원래라면 당장이라도
 겔스바 온천의 야영지로 향해 주시기를 원하지만
 미션의 관할은 거기까진 닿지 않겠지요.
Helaku : 우선은 드라기유성으로 가셔서
 재상의 하르바 ( Halvar ) 전에게
 정식으로 오퍼를 받으면 되겠습니다.
Helaku : 이 건물로부터 나가셔서
   오른쪽 전방으로 큰 성이 보일 것압니다.
   거기가 드라기유성입니다.
 부디 착오 없으시길...

■ 드라기유성 ( Halvar 에 말을 건네다 )
Halvar : 바스토크로의 모험자인가.
 특별 임무에 대해서 입후보해 주었다.
 일에 대해 우선은 경의를 나타낸다.
Halvar : 하지만 우리 산도리아 왕국은 바스토크나
 윈더스와 의좋은 사이를 가질 생각은 조금도 없다.
Halvar : 아무 쓸모도 없는 놈들이
 긍지있는 우리 엘반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고 하다니..
 차라리 고약한 냄새를 참는 일이 나을것이다.
Halvar : 생각할수록... 건방진 꼬마라든지
 사용할 수 없는 데크의 성, 고양이 손으로 태어난 놈까지
 간섭해... 아, 한심스럽다!
Halvar : 뭐, 잔소리는 거기까지하지...
 그럼 특별 임무를 통지 한다.
Halvar : 산도리아의 북서쪽에 있는
 겔스바 온천 야영진으로 나가 주었으면 한다.
Halvar : 겔스바 온천 야영진의 산 중턱 근처에
 고대의 취락으로 불리는 장소가 있지.
 그 취락의 보스인 Warchief Vatgit을
 쓰러트러 주게나.
Halvar : 취락의 장소는 겔스바 온천 야영진에
 들어가 조금 가다보면 1개의 강이 있지.
 그 강을 건너자 마자 동쪽의 절벽 위에 취락이 보일 것이다.
Halvar : 임무 완료의 보고는
 자국의 영사관으로 가라. 여기는 너와 같은 사람이
 몇번이나 드나드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Halvar : 겨우 오크들 상대로
 우리 산도리아 왕국민이 나갈 필요도 없다.
 모험자들이 약간의 돈을 벌기에는 좋겠지.

■ 북쪽 산도리아·바스토크 영사관 ( Warchief Vatgit 격파 후 )
Helaku : 수고했습니다. 다친데는 없으신가요?
Helaku : 하르바 재상이 Warchief Vatgit을 넘어뜨리라고 한것 같은데..
Helaku : 많은 모험자가 겔스바 온천 야영진에
 임무를 가지만, 대부분 고대의 취락에서 철회합니다.
Helaku : 어쨌든 잘 해 주었습니다.
 영사지만 자랑스럽군요. 제가 그쪽에 보고하겠습니다.
Helaku : 산도리아 왕국에는
 [Your Name]를 모험자로서 인정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이야기를 해두었죠.
Helaku : 자, 남은 곳은 윈더스입니다.
 지금부터 무슨일이 기다리고 있을지 모르지만
 부디 조심하시길..

바스토크·미션 6 「바스토크를 떠나며 (기데아스편)」

■ 기데아스·Black Dragon 편
Searcher : 크흐흐, 바보같은 녀석들...
 정신 없는 거짓말에 혈안되어
 어슬렁어슬렁 이런 곳까지 오다니..
 이 몸은 무서운 괴물이다.
Searcher : 여튼, 한번 더 수인의 군단을 세워
 너희 인간을 몰살로 하자고 할 계획이지.
Semih Lafihna : 수인들을 세워?
 설마 다시 크리스탈 전쟁을 일으킬 생각이냐.
Searcher : 크흐흐.. 이해가 빠르군.
 머지않아 인간과 수인, 어느 쪽이 이 땅의 지배자인지
 다시한번 알게 될테이다.
Searcher : 하지만 너희는 그것을 알 필요가 없다.
 지금 여기서 죽기 때문에!
Searcher : 내말을 듣거라. 사룡!
 나의 적은 너의 적이 되고, 너는 나의 검이 되리.
 저놈들을 쳐부수는거다!
Semih Lafihna : 공간의 틈새..
 ...설마, 이것은!
 ...드래곤?
Semih Lafihna : ...후후. 걱정할 것 까진 아니군.
 아무래도 내가 지나치게 생각하고였던 것 같구나.
※ 드래곤에 일격
Semih Lafihna : 후.. 자랑하던 애왕동물이 이것밖에 안되나?
Semih Lafihna : ...음
 상대해봐야 시간낭비다.
 저 녀석들의 처리는 너희들에게 맡기지.
※ 매미·라피나 퇴장
< Black Dragon,Searcher을 격파 >
Searcher : 크...악... 바보같은...
 겨우 인간따위에게, 내가...
Lion : 아무래도 늦은 것 같군.
잠깐.. 이 드래곤은……
틀림없어요.
이녀석는 북쪽의 저주내린 땅에 서식하는 환수야.
어째서 이 녀석이 여기에...?
Lion : 암흑왕이 쓰러지고
그곳이 봉인된 이래
녀석들의 모습을 본 사람은 없을 것...
그 환수가 그리고 이런 수인들과 함께 있었다니...
Searcher : 암흑왕은
머지않아 죽음의 세계에서 소생한다.
나는 그것을 위한 준비를 갖추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아...
Lion : 뭐라고!
너는……?
Searcher : 암흑왕의 부하, Searcher.
20년전에 암흑왕과 싸운 위대한 용사는
아직 너희 인간들 중에 있지않나?
Searcher : 그 20년,
너희들이 서로 으르렁거리고 있을 동안
우리들은 순조롭게 준비를 진행시켜 왔던 것이다.
Searcher : 암흑왕이 눈을 뜨셨을 때
그 때야말로 너희들, 인간의 시대는 마지막을 고한다...
Searcher : 겨우 순간의 평온을 맛보고 있어라...
온 세계가 혼돈과 어둠에 감추는 그 날까지!
크흐흐... 하하... 하... 쿨럭!..
Lion : 암흑왕이... 부활...?
설마, 정말로...
그 전쟁의 날들이 다시 온다는 건가?
증오과 슬픔의 날들이..
Lion : [Your Name]는 나라에 돌아가서
 여기서 일어난 것들을 반드시 보고해줘.
Lion : 암흑왕의 부활이 사실이라면
지금부터 좀 더 힘든 것이 되어요.
Lion : 그러면 저는 가보죠.
 그리고 다음에 만나요. [Your Name].
※ 중요한 것 : 어둠의 혈족의 증거를 손에 넣었다!

바스토크·미션 6 「바스토크를 떠나며 (유그호트편)」

■ 유그호트·Dread Dragon
Vauderame : 아무래도 여기에도
   너의 목적의 것은 없는 것 같다.
Rochefogne : 아. 오크들이
 그 검을 가지고 있는지 생각했지만
 그것은 착각이었던 것 같다.
Vauderame : ...그러나... 뭐야?
 이 사악한 기색은...
...내말을 들어라,  사룡....
나의 적은 너의 적, 나의 검이 되어라.
저 녀석들을 쳐부수어라...
※ 드렛드·드래곤 소환.
Vauderame : ...!
Rochefogne : ...뭐야, 이 괴물은?
Vauderame : 조심해라.
 이런 몬스터는 본 적이 없다.
※ Spotter 등장
Spotter : 쿠크크. 시시한 인간들 놈.
뭔가를 찾아 여기까지 온 것 같지만
 틀린것 같군...
Spotter : 너들의 눈앞에서
 뭐가 일어나고 있는지도 모를 것이다...
 지금 죽을 놈들이 알 필요도 없지만.
Vauderame : 로슈포뉴.
 네가 말하는 대로 수인들의 뒤에서
 귀찮은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 같다.
Rochefogne : 아니, 기다려봐. 보다람.
 누군가 따라 온 것 같다.
Vauderame : 호오. 모험자인가?
 ...좋아. 녀석들을 이용하지 않을 수 없군.
※ Vauderame, 테레포 영창 개시.
Vauderame : 무익한 싸움따윈 바보나 하는 것.
 여기는 모험자에게 맡긴다. 다른곳으로 먼저 간다.
※ Rochefogne,Vauderame, 테레포로 이탈.
Spotter : 훗, 도망가버렸나.
 쿠크크. 뭐 좋다. 다른 사냥감도 온 것 같고.
 사룡이여. 그 힘 마음껏 쓰는게 좋아!
< Spotter,Dread Dragon 격파 >
Spotter : 크...악... 바보같은...
 겨우 인간따위에게, 내가...
Lion : 아무래도 늦은 것 같군.
잠깐.. 이 드래곤은……
틀림없어요.
이녀석는 북쪽의 저주내린 땅에 서식하는 환수야.
어째서 이 녀석이 여기에...?
Lion : 암흑왕이 쓰러지고
그곳이 봉인된 이래
녀석들의 모습을 본 사람은 없을 것...
그 환수가 그리고 이런 수인들과 함께 있었다니...
Spotter : 암흑왕은
머지않아 죽음의 세계에서 소생한다.
나는 그것을 위한 준비를 갖추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아...
Lion : 뭐라고!
너는……?
Spotter : 암흑왕의 부하, Searcher.
20년전에 암흑왕과 싸운 위대한 용사는
아직 너희 인간들 중에 있지않나?
Spotter : 그 20년,
너희들이 서로 으르렁거리고 있을 동안
우리들은 순조롭게 준비를 진행시켜 왔던 것이다.
Spotter : 암흑왕이 눈을 뜨셨을 때
그 때야말로 너희들, 인간의 시대는 마지막을 고한다...
Spotter : 겨우 순간의 평온을 맛보고 있어라...
온 세계가 혼돈과 어둠에 감추는 그 날까지!
크흐흐... 하하... 하... 쿨럭!..
Lion : 암흑왕이... 부활...?
설마, 정말로...
그 전쟁의 날들이 다시 온다는 건가?
증오과 슬픔의 날들이..
※ 중요한 것 : 어둠의 혈족의 증거를 손에 넣었다!

■ 임무를 완수한후.

■ 바스토크 대공방·대통령부 ( Naji 에 말을 건네다 )
Naji : 오오! 산도리아와 윈더스를 다녀왔는가.
 속히 프레지던트 방으로 안내하지.
※ 계단을 오르면서
Naji : 힘들지 않아?
 겔스바 온천의 오크나 기데아스의 야구도와 싸우는 것은..
Naji : 나도 미스릴총사의 일원이 되었어도 문지기만이니.
Naji : 맛있는 곳은 포르카 대장이나
 아이안이타 선배가 가져갔고
 아야메 녀석에게는 바보로 되고...
Naji : 미스릴총사라고 하는 것은 ,
 총사대 중에서 엘리트다!
 어째서 그것이 문지기 따위나..
※ 계단을 올랐더니 대통령이 나타난다.
Karst : 혼자 쿠다후의 본거지에 파견해줄까?
Naji : 프, 프레지던트!
Karst : 나지. 내려가있는게 좋아.
 문지기나 계속하게.
※ 나지가 경례를 하고 돌아간다.
Karst : 보고는 여기서서라도 상관없어.
 산도리아, 윈더스는 어떻게 돌아가고있지?
※ 어떤 보고를 해?
·여행의 경과
·산도리아의 정세
·윈더스의 정세
·어둠의 혈족의 정보
―― 여행의 경과
Karst : 당신의 모험이야기에 흥미는 없다.
 타국의 상황만 보고해라.
 그 밖에 보고는?
―― 샌드 리어의 정세
Karst : 흥, 변함 없이 시간이 멈춘 것 같은 나라군.
 오크들과 소모전이나 계속하고 있는 것이 어울려.
 그 밖에 보고는?
―― 윈더스의 정세
Karst : 그 겁장이들이 수인과 싸우는 것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인가...
 그 밖에 보고는?
―― 어둠의 혈족의 정보
Karst : 그렇다면 수인들을
 조직하는 인물이 존재한다면... 그랬었나...?
Karst : 르시우스, 포르카와 함께
 이 보고를 받아 대책을 검토해라.
 쿠다후에의 경계를 게을리하지 않도록.
Karst : 이제 시간이 없다. 당신의 설명만으론 부족해.
 르시우스, 보고를 정리하도록.
Lucius : 수인들의 상황을
 좀 더 자세하게 알려 주시오.
Lucius : 과연...
 확실히 배후에 큰 힘이 있는게 느껴지지만...
Lucius : 잘 해 주었다.
 그리고 다음에 큰 미션을 의뢰하마.
 할수 있지도 모른다...
Lucius : 그 때는 아무쪼록 부탁하마.
 프레지던트도 당신에게 기대할거라 생각해.
※ RANK 3
※ 중요한 것 : 모험자의 증거를 손에 넣었다!
※ 3000길을 손에 넣었다!
Mission Complete

본 번역은 플레이어의 편의만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로그는 http://tamtamtam.hp.infoseek.co.jp/에서 발췌했으며,
다소 의역 오역이 포함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