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전 바나딜을 은퇴한 세라프 Musiki 아이디를 썼던 사람입니다. ㅎㅎ
케모링으로 AF2 다 맞추고 별로 해보지도 못하고 접었지만..
게시판에 낯설은(당연하겠지만요..) 닉네임들만 보이네요 ㅡ.ㅡ;;
예전에 저랑 같이 하시던 분들은 다 은퇴하셨나 ;;
암튼 이번에 FFXIV 발매 소식 보고 바로 여기가 떠올라서 들러 봤습니다.
여전히 어려운 내용들로만 가득하네요 버전업보고 뭔 소리인지..했다는 ㅋㅋ
혹시 FFXIV에 복귀하시는 분들 안계신가요~~?
아니면 XI 하시는 분들은 다 XIV로 가시는 건지요?
컴퓨터 사양도 걱정되고... 예전처럼 버닝모드가 될수 있을까하는 의문은 남지만
해볼려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글 좀 남겨주세요 ㅎㅎ
* 근데 아이디 로그인이 안되네요~; ;
요즘 ff11에 남아 계시는 분이 많이 줄었습니다.
이제 14도 곧 나오기 때문에 그쪽으로 넘어가려는 분들도 있는 것 같구요.
아이디로 로그인이 안 되시는 건 2008년 말에 회원 정리했기 때문일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