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심 : 공격이 miss하였을 때 한번 더 공격 하는 경우가 생기는 어빌리티입니다.
결과적으로 토탈 명중률을 올려주는 역할이 되는 셈인데, 예를들어 내 실질 명중률이 "80%"이고 나머지 "20%"에서 미스 하였을 경우 잔심에 의해 다시 명중하여 결과적으로는 87.6%(+7.6%)라는 최종 명중률을 갖게 된다는 것이죠.
실제 명중 -> 잔심에 의한 명중 보정에 의한 결과 최종명중률 데이터
95% -> 96.9% (+1.9%)
90% -> 93.8% (+3.8%)
80% -> 87.6% (+7.6%)
70% -> 81.4% (+11.4%)
60% -> 73.6% (+13.6%)
50% -> 65.0% (+15.0%)
잔심 메리트 1
패치된 이후에는 잔심에 의한 공격에 강력한 명중 보정(약 + 25%)이 걸려서 잔심 공격이 또다시 미스 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잔심 메리트 2
잔심은 공격이 실패했을 때 발동하는 어빌리티인데, 그 판정이 꽤 넓습니다.
적이 회피 했을 때. 즉 분신이나 블링크로 회피했을 때도 대상이 되며
심지어 몽크 계열 적이 "가드"했을 때 미약한 데미지가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잔심이 발동합니다. (직접확인)
잔심 메리트 3
사무라이 메리포 그룹2에 意気衝天 항목이 있는데, 잔심이 발동하여 명중했을 때 추가 TP보너스가 주어집니다.
그 계산식이
(무기 공격에 의한 TP + 메리포 보너스 TP) X 스토어 TP %
가 되기 때문에 만일 잔심이 발동해서 맞았다면, 한방에 굉장히 큰 TP를 얻을 수 도 있습니다.
잔심의 발동은 그렇게 낮지 않기 때문에 메리포를 찍어둘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요새 사무라이 올리고있는데 이제 33;; 잔심이 생각보다 은근 자주
터지는데, 저렙때는 터져도 또 미스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이젠
터지면 거의 맞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