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여러가지 사정으로 바나딜을 떠나있다가 다시 몽크로 시작하는 Zankan입니다.
현재는 집안 가장에다가 직장 생활까지 하느라 주말에만 잠깐 짬을 내서 하고 있죠.
렙업도 거의 못해서 발쿰 지옥에서 허우적거리는 초보.^^
이미 국내에도 고수/폐인님들이 많이 계시는 관계로 저같은 초보는 보기 드무네요.
AF, NM, 메리포... 정말 다른 세상 이야기같습니다.ㅠ.ㅠ
전 언제나 해볼지..
암튼 저같은 초보님들을 위해 간단히 성장을 올려보려합니다.
수정해야할 부분이나, 좋은 방법이 있으신 분은 언제나 대환영~태클 대환영~
#1 전위를 꿈구다
종족-엘반 / 국가-산도리아
직업목표(-.-) 몽크 20 -> 전사/몽크 30 -> 암흑/전사 60 -> 사무라이/전사 30
몽크의(거기다 엘반은) lv 10까지의 솔로잉은 다소 가볍운 마음으로 시작했다.
많은HP, 높은 공격력..
미션클리어, 자잘한 퀘스트 수입..
장비에 대한 초기 자금이 거의 들지 않는다는 점 또한 메리트.
전위의 시작인 몽크의 매력에 어느덧 푹~ 빠져있었다.
#2 박쥐야 이리오거라
너무나 즐거웠던 란페르 무덤에서의 박쥐날개 노가다 ㅎㅎㅎ
<-요게 그렇게 재밌을 줄이야...ㅎㅎ
ffxiclopedia 사이트에서 산도리아 미션 1-2 반복으로
초반에 3만길까지 벌었다는 사람의 글을 읽고 도전에 도전을 거듭!~
그러나 lv 10에 도달하면서부터 박해지는 경험치로 (15~25 xp)
이제 라테인 평야와 슬슬 발쿠름 준비를 시작하였다.
#3 가자 라테인 평야로!
옷! 양파놈들 주제에 tough, even match 라니...
게다가 기존에는 거들떠도 안보던 오거들이 툭하면 시비를 거는 상황...
아~
이제 슬슬 FF XI의 시작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