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라프 서버 마도우입니다..
겜상에서 할것도 없고, 간만에 일찍 들어와서.. 제 자신도 몽크에 대해 정리를
한번 할겸에서 몽크에 관한 글을 한번 올려봅니다. 몽크에 관한 글이 없다는것도 가슴아파서 ... ㅎㅎ 여기저기서 몽크 올리시는 분들도 보이고 해서..
암흑에서 몽크로 메인을 완전 바꾸고.. 몽크에 매진을 한지 약 8개월..
일반적인 인식은 몽크는 그냥 패는 직업이다.. 그리고 그냥 패는 평타가
위주인만큼.. HNM에는 약하다.... 뭐 한떄는 파판에서 저잡 왜하나 할정도로...
(본인도 2003년 시작이후.. 제가 몽크를 올릴줄은 몰랐죠.. 어느날 솔로로
렙1 > 30까지 3일만에 갑자기 달려버리고.. 그리곤 몽크 인생이 됬네요 ㅎ)
그러나 한번 패기시작하면서.. 41에 란격, 45 카운터 스탠스.. 그리고 51 발길질이
시작되면서 71에 몽상 아수라권을 쓰게되는 몽크는.. 정말 매력적인 잡입니다.
뭐 일단.. 몽크하면 사람 진짜 단순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0-;; 헤이트가 높고
샐비지 이후 탱킹을 하게 되면서 생각보다 많이 복잡해졌습니다.
일반적인 몽크에 대한 인식이 특별히 틀린 말들은 아니지만.. 꼭 맞는 말도 아닙니다..
파판이란 게임이 처음 오픈부터 지금까지 너무 많은 패치와 업그래이드, 변화가 생겼고..
거기에 엄청냔 양의 컨텐츠의 추가 등등..
그러나!! 몽크란 직업만큼 업이나 다운패치가 없엇던 직업도 없죠.
몽상아수라권이 다단보정을 받았을걸로 생각되나,
(용기사의 펜타 패치였지만, 이당시는 다단WS이 대세가 아니었고, 몽크는 원래 관심대상 밖이었고 ㅡㅡ;)
그걸 제외하곤 정말 첨 그대로 쭉 온 거의 유일한 잡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굳이 발란스가 잘 맞아서 그랬다기 보단.. 뭐 일단 단순하게 몸으로 패는
직업이다 보니 건드릴께 없엇던 걸지도 모르겠고.. 아님 첨부터 그만큼
사기잡이엇다.. 라고도 볼수 있겠네요...
샐비지 컨텐츠 추가 이후로 파판에서 가장 각광받고 떠오르는 잡이 되버린 몽크
그러나 사실 몽크만큼 어찌보면 다들 대충 장비 발라서 떄려 패는 직업또한
없는듯.. 그러나 몽크 역시 장비의 세팅과 메리포에 따라서 천차만별입니다.
일단 여기서 생각하는 몽크의 모든 기준은 75입니다.
우선 현 시점에서 몽크의 사용은 역시 몽/전, 몽/닌으로 나눌수 있겠네요.
몽/시는 림버스정도에서 정말 그 몽크가 렐릭도 있고 해서 한방 죽인다...
그리고 잡이 정말 몽크 뿐이다.. 이런게 아닌이상.. 거의 사용되지 않는 현실이고
샐비지와 일반적인 메리포 파티에서의 쓰는 몽/닌, 그리고 우라, 에인하이얼,
또는 메리포에서 쓰게되는 몽/전으로 볼수 있습니다. (메리포에서 몽/닌도 많이
쓰이지만.. 전 결사반대 -0-;;)
그리고 메리포와 장비로 명중이 많이 올라간 요즘은 솔스시보다 공격력 업음식을
먹는 몽크가 대세더군요.
거기에 그룹 2로 추가된 메리포 중 Penance <- 적의 티피 차는걸 25% 방해(맥스 3단계 업시 1분간 지속), 보스전에서 시프의 Feint와 드라군의 Angon과 함께 보스전 필수 최고 어빌로 인해 몽크는 더 강화. 거기에 물리데미지를 비물리로 바꿔주는 formless strike로 인해 인빈을 쓰는 적이나 푸딩등에 더욱 강해졌습니다.

▲몽크 평타시 입니다. 격투 메릿 맥스와 격투 스킬 +7 토르크후는 명중세팅을
하고 공업 음식을 먹는게 훨 좋다는 결론이 나오더군요. 코르부리의 경우,
음식효과를 없애는 것 때문에 시인이 보통 마드리갈을 해주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명중이 부족할경우는 스시+ 메뉴메뉴 보단 공업 음식 + 메뉴마도가 더 좋을지도..
축격을 맥스 해서.. AF2 바지와 백호를 가지고 테스트 해봤지만.. 사실 거기서 거기인듯 - -;

▲WS세팅입니다. 다단WS이면서도 다른 렘페이지, 길로틴이나 아니면 댄싱엣지등과 가장 차이를 보이고 또 모르고 넘어가기 쉬운 부분이, 몽상은 스탯보정이 거의 없다는 점이겠네요. 일반적은 WS은 결국 힘에 올인이나 몽상 아수라의 경우, NA 몽크사이서 하는 농담반진담반이.. 몽상아수라권은 명중과 공이 전부다.. STR나 VIT는 전혀 의미가 없다.. 여러 훼인 몽크들과 얘기한 이후, 모든 힘+ 장비를 공+명장비로 싹 바꾼후.. 훨씬더 안정적으로 데미지가 높게 고정됬습니다.

▲요즘 샐비지에서 각광받는 몽크 탱크 세팅입니다. 이경우 디스트로이어보다는
하데스 세인티가 적대심 +7에 회피+7로 더 낫다는 개인적 의견입니다.
헤이스트 장비는.. 전 파판 잡에서 사실 몽크를 따라갈 잡이 없습니다.
터번, 백호 바지, 흑대, 풍마로 25% 장비 상한을 가볍게 쳐줍니다..
샐비지 보스 탱크시 마치마치 헤이스트 받고.. 탱킹하면 공선 돌리기 예술 0o0

▲샐비지 chariot 보스 탱킹시(보스 WS이 공선을 다 날리는데.. 심하게 난사하는 경우 공선1,2 식 다 딜레이 걸릴경우, 피물리 데미지 세팅. 같이 탱킹하던
타테가 무너지거나.. 후위 엠피 엥꼬로 마라톤 시는 추가 -20%로 어스 스태프까지

▲그러나... 역시 몽크는 머리 장비가.. 특히 흄남의 경우.. 심하게 가오가 안나옵니다... 그래서 이동시는 선그라스와.. 몽크 최고장비이자.. 몽크 메인이지만 흑마 75도 있다는 트레이드 마크인 헤랄드로~
그건 그렇고, 저도 모그하우스좀 꾸며봐야 겠네요.. 완전 별5개 스위트에서 사신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