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사의 기본(소환과 비슷)>
'싸워라' 직후 혹은 아직 펫이 몹을 안때렸을때는 자기가 먼저 어그로
되지 않는 한 본체에 헤이트가 없다. 따라서 '혼키다세'같은 헤이트가
아주 높은 행위는 그전에 하도록. 여의치 않는 경우 적이 레이다 범위
안에 잡히지 않는 곳까지 이동해서 한다. 뭔짓을 하건 전혀 헤이트가
가지 않는다. 여신의인+케알 따위의 행동을 해도 오케이.

그리고 저렙땐(고렙때도 마찬가지겠지만) 무조건 서포백마. 괜히
서포닌자 달고 열라 같이 팼다가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수 있음.
우츠세미1밖에 없는데다 내가 팬 헤이트는 내가 얻어맞아야 해소가
되기 때문이며, 처음 꼬신 펫이 전투종료까지 살아남아 있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 두번째 펫을 갇다받힐 때 펫이 타겟을 잡지못함.
(물론 최근에 데미지를 입힌 개체가 우선적으로 헤이트를 받기
때문에, 본체의 헤이트가 해소될때까지 계속 펫이 타겟을 못잡지는
않지만, 자꾸 돌아보는 사태가 발생할수 있으니 조심해야함)
게다가 우츠세미 영창 자체의 헤이트가 상당함.

그래서 같이 패는 행위는 펫이 살아남을 것 같고, 몹의 피가 거의
달아있을 때나 하는것임. 그것도 아주 주의해서 해야 함.
30대 초중반 이전에는 본체가 같이 패면 헤이트가 감당이 안됨.
펫이 다소 쎄지는 30대 중후반부터 같이 패는걸 추천. 물론 이것도
첫번째 펫일 경우에는 안때리는 편이 좋음. 이 펫이 마지막 펫이라는
확신이 들 때 같이 패는게 좋다.

펫이 범위기를 써서 주변의 적들에게 걸렸을 경우엔 당황하지 말고
다음 꼬실 펫을 속히 찾아두도록 할것. 이런 경우엔 링크된 몹에게는
본체에 헤이트가 없기때문. 이것을 응용해서 밀집된 적들에게
펫을 갖다받힌 후, 링크가 된것을 확인한 후(중요) [가버려]로
펫을 자연으로 돌려보내면-_-; 첫 공격한 몹에게만 헤이트가
남으므로, 그녀석만 나에게 달려오게 되는 것.

그밖에 [기다려] 커맨드를 실행하면 상당히 빠른 속도로 펫의
HP가 리젠되므로, [가벼려]가 나오기 전에는 적극 활용하길.

이타와루의 경우엔, 비상시 펫을 회복시키는 역할도 크지만,
범위슬립을 먹은 경우 펫을 깨우는 수단으로도 활용 가능.
비싼 펫푸드(그래봤자 얼마 안하지만)와 함께 싸구려를 몇개
같이 준비해두면, 펫이 잠들고 타겟이 나한테 왔을때 펫을
깨우는데 쏠쏠히 활용 가능. 길드잔교의 플라이트랩같은 놈들을
잡을때 종종 발생함;

나다메루의 활용은 상당히 우수하지만 리캐스트가 무지 긴 관계로
비상용으로 쓸 것. 매료미스가 났을때 써주면, 100%는 아니지만
헤이트가 해소되어 매료이전의 상태로 돌아가게 됨. 매료미스난
펫과 적에게 다구리 당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꼭 활용해야 할 어빌.

[싸워라] 실행 시 인비지는 유지됨. 그외의 펫커맨드 실행시엔
인비지가 풀림. 대신 아야쯔루 외의 펫커맨드 실행시에도
스니크는 사라지지 않음.

2시간 어빌은 펫의 강함에 상관없이 꼬신 상태를 30분 지속시킴.
슬라임 등 장기활용 펫을 꼬실 때 유용.

<펫과 경험치>
패치후 펫이 있는 상태에도 일반 경험치가 들어오지만, 착각하면 안될
점은, 펫이 오나쯔요보다 더 쎌 경우(쯔요~토테2), 펫의 레벨에 기준
한 경험치가 들어옴. 일례로 스킬업을 위해 토테 등을 꼬셔서 2시간
어빌 발동하고 난획해보면, 쯔요를 잡아도 100이하의 경험치가 들어옴.
파티에서 펫을 가진 마수사의 디메리트는 단 하나. 적에게 TP를 배로 줌;
뭐 이건 인형사나 용기사 등도 마찬가지지만.

<필히 구해둬야 할 저렙마수사용 장비>
몬스터시그나는 기본. 트럼프 크라운 이라는 머리장비가 있는데
20레벨이던가.. 이게 아주 우수. HP/MP + CHR+ 가 붙은 미친장비.
가격도 쌈. 목장비는 버드휘슬. 이만한게 없음. 나머지는 MP장비로
도배하길 권장. 한짝 아스트랄 한짝 CHR반지 도 괜찮음. 타루라면
CHR반지 두짝도 괜찮을지도.. 이것들은 모두 아야쯔루 용 장비고,
공격용 장비는 입맛대로 준비해다닐 것. 하지만 같이 팰 기회가
자주 없기때문에 꼭 안갖고 다녀도 무방하다고 봄.(저렙때 얘기)


<마수사의 메리트>
소환이 수인기지나 오나쯔요 이하의 적에게 효과적인데 반해, 마수사는
펫이 있는 곳이라면 쯔요~토테도 처리가능하며(솔직히 소환은 쯔요나
토테 잡기는 무리가 많이 따름.. 마라톤도 상황이 받쳐줘야되고)
토테2를 꼬신 후 2시간 어빌을 사용하게 되면 무시무시한 능력이
발현됨; 사기임...
그리고 가장 좋은건, 솔로능력이 발군이면서 광역스캔이 된다는 것.
솔직히 스캔범위는 렌죠1의 범위정도면 충분하다고 보는데,
마수사는 레벨40이 되면 렌죠1의 범위와 같은 범위를 스캔할수
있으며, 레벨60이 되면 렌죠20의 스캔능력과 같게 됨. 고로
엄청나게 우수함. 마수사는 뭐 서포닌자나 백마가 FM이지만,
서포시프를 달면 왠만한 NM사냥꾼도 될수 있음. 시프가 메인일
경우에도, 시프/렌죠 보다는 시프/마수사 가 더 좋다고 봄. 물론
37이면 스캔범위가 렌죠1보다 다소 좁은 마수사20스캔밖에
안되는게 안습이긴 함; 참고로 마수사20의 스캔범위는 결코 좁지
않음. 아마 발쿠름 엠퍼러 캠핑하기에도 충분할듯. 물론 자리를
잘 잡고 스캔을 해야하지만.


23까진 온갖 방법을 동원해서 올렸음; 코로로카도 가고.. 기타등등

23~24 쟈그나 삼림
리치, 버섯, 호랑이 등등 강력한 펫이 널렸음.. 뭐든 갖다받히면 되는데
오크가 좀 약하니 보이는대로 잡아주고, 고블린도 놔두면 괜히 어그로되니
잡아준다.. 느리지만 마수사의 사냥이란 이런것이라는 걸 느끼게 해줌;

25~26 로랑베리 필드
크로울러-크로울러 혹은 벌-크로울러, 박쥐-크로울러 등등.
크로울러가 두마리 이상 밀집해있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해야하고
성가심. 두마리가 붙어있다면 그중 한마리를 꼬셔서 나머지 한마리를
잡는 센스가 좋은데, 그것도 크로울러의 레벨이 알맞아야 하는 것이니
난감함. 가끔 쯔요정도의 거북이가 나타났을땐 살짜쿵 잡아줌.
후반에는 구부도 잡을수있고, 고블린도 잡고. 은근히 위험하고
어렵지만 이만한 곳이 없음. '혼키다세' 는 멀리 떨어져서 하길
바라며 갇다받힐때 하는건 비추. TP100 되기전에 펫이 죽는경우가 많음

27~29 퀴핌섬
게딱지나 박쥐, 후반에는 물고기를 꼬셔서 기가스나 게, 뼉다구, 가끔
웨폰에게 갇다받힘. 나름 할만함. 펫 천지에다가 게딱지는 링크를
하지 않으니 좋음. 대신 레벨링파티가 있는 주변에서는 하지않는게
좋음; 사람들이 붐빌 시 추천캠프는 맵 북쪽구석.

30~32 코로로카
들어가서 왼쪽으로 빠진 뒤 쭈욱 들어가면 물고기와 게가 있는곳이
있는데 가~끔 슬라임도 팝함. 슬라임은 매료내성이 있으니 전투중에
꼬시는 짓은 절대 하지 않도록 하며, 게나 물고기 위주로, 가끔
위험할때 버섯이나 박쥐 활용. 슬라임은 가끔 꼬셔보자. 정말 쎔;

혹은 30~32 길드잔교
바스톡 국민이 아니거나, 코로스케가 가능치 못한 상황에서는
코로로카에 가는게 여간 성가신 일이 아니다. 따라서 쟈그너OP를
활용한 길드잔교에 가는것도 방법. OP를 타자마자 가까이에 보이는
길드잔교 입구로 들어간다. 입구근처에 액티브 호랑이가 있으나
끽해봐야 쵸도정도니 별 문제는 없음.

들어가면 일단 버섯이 액티브이니 경험치도 먹을겸 처리하면서
들어간다.  동굴밖으로 나오면 일단 오른쪽으로 들어가서
부둣가까지 이동한 뒤, 호랑이나 비틀, 물고기를 꼬셔서 플라이트랩
에게 갇다받힘. 플라이트랩이 펫으로서는 최상급이나, 매료내성이
높기때문에 전투 전에나 꼬셔볼것. 전투중간에 꼬시는건 정말
위험한 행동임. 플라이트랩의 범위슬립은 무지 오래가기 때문에
같이 패지 말고 떨어져서 구경할 것. 뭐 어차피 같이 패는건 이레벨
대에서 그닥 추천할만한 행동이 아님. 호랑이는 어그로 범위가 무지
넒기때문에(시각) 왠만하면 보이는족족 죽이거나 펫으로 삼길 바람.
참고호 호랑이도 매료내성이 나름 높음. 종종 마수사의 밥, 봄이 팝
하니까 잡아주고, 뼉다구도 밤에 팝하니 잡아주자.

33-34(35) 구스겐광산
들어가서 문3개가 있는곳까지 내려간 뒤(여기서부터 오일사용)
왼쪽문을 열고 들어가서, 왼쪽벽을 타고 쭈욱 레일을 따라 가면
아래로 내려가는 길이 있음. 중간중간에 버섯들이 보이면 제대로
온것임. 쭈욱 내려가면 버섯과 봄1마리(없을때도 있음)가 있는
작은 방이 하나 있고. 거기서 더 들어가면 잠자리가 가득한
큰방이 있음. 큰방에는 봄이 4마리정도 팝하는데 나름 팝간격이
짧은편. 쯔요건 뭐건(될수있으면 오나쯔요 추천) 일단 잠자리를
꼬시는데, 매료실패시 링크되서 쳐맞아 죽기때문에, 되도록
혼자 떨어진녀석을 꼬시길 바람. 꼬신 뒤 봄에게 갇다받히고
멀찍이 떨어져서 지켜보면 됨.

자폭을 하면 럭키고, 펫의 피가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 봄이 자폭이
아닌 버서크를 쓰면, 다음 펫을 미리 찾으러 움직여야됨.
쯔요펫을 너무 오래 데리고있지 않도록 하는데, 여의치 않을 경우
싸울때 전투중간에 매료가 풀리는 사고를 대비해서 주변에 잠자리가
없는 곳에서 싸우길 바람.  무지 위험하지만 무지 맛있는곳.

35가 되어 [가벼러] 가 나오면, 과거에는 경험치 풀로 먹는
수단으로 이용되었지만, 지금은 전투종료 후 처치곤란에 빠진
펫을 처리하거나, 링크되었을때 써먹거나, 길목에 액티브 몹이
버티고있을때 오일이 아까울때 써먹는 아주 유용한 어빌리티.

35에도 나름 맛있지만 오나쯔요 봄이 나오기 시작하므로
대충 보험만 벌고 나오는걸 추천.

추가로, 여긴 엘레멘탈이 무지 자주 출몰하므로 마법영창시
반드시 주위를 경계할것.


35~38 바다뱀굴

마수사의 영원한 친구중 하나인 리치가 넘쳐남. 꼬셔서 박쥐나
사하긴에게 갇다받힘. 가끔 뼉다구도 잡을수있음. 펫과 사냥감이
넘쳐나는곳이며 사람도 없으니 안성마춤. 대신 펫감들과 적들이
밀집해있으니 매료미스 혹은 매료가 풀렸을때 위험할수 있음.
물론 [가버려]가 나왔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대처방법이 예전보다
훨씬 나음. 링크가 되면 하나씩 매료시켜서 보내버리는 방법 등이
있기 때문. 물론 너무 링크가 많이 되면 곤란하지만.

참고로 아이언쉘이던가, 노그가는 길목에 있는 게딱지들은 왠만하면
꼬시지 말것. 이놈들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매료가 너무 금방 풀려버림.
게다가 그 안쪽에서 싸우게 되면 자칫 얻어맞고 뼉다구들에게 HP어그로
되는 수가 있으니 왠만하면 그쪽은 비추천. 사하긴,박쥐가 훨 약하고 맛남.
또한 리치가 게딱지보다 훨씬 셈.


39~42 유탄가정글
카잠에서 내려오거나 저지에르시모OP로 OP근처까지 온 다음
동쪽 구석탱이에 사람들이 잘 안가는 미로같은 작은 지역에
들어가면 솔져 크로울러와 고블린 포쳐+로버 가 있음. 크로울러를
꼬셔다가 고블린한테 갖다받히면 되는데, 고블린 레벨이 쯔요에서
토테2까지 다양하고 크로울러는 쵸도에서 쯔요까지 있으니 잠깐
당황할수 있는데, 쵸도나 오나쯔요 크로울러라도 충분히 토테2 고블린
을 킵할수 있으므로 자신있게 갇다받힘.

고블린의 자폭이 봄의 그것보다 자주 일어나는건 아니지만, 노릴만 하고
크로울러가 의외로 강해서 왠만하면 같이 때리기보다는 멀찌감치서
구경하는게 나음. 당연히 레벨차가 커서 첫 펫으로 자폭유도를
하지 못했다면 다음 예비 펫을 꼬실 준비를 하고 있어야 됨.
고블린의 피가 얼마 안남은 상태에서는 같이 패는것도 좋음.

종종 봄이 팝할때가 있으니 잡아주는데 엄청 강하므로 조심.
버서크 걸린 봄한테 맞으면 100이상씩 달음..

자폭만 잘해주면 4체인도 가능하고 엄청 맛남..


43~45 서알테파 사막 - 라바오 근처

주 펫은 거미. 사냥감은 안티카와 달멜, 지렁이, 가끔 쎈 거미

안티카, 거미, 지렁이 모두 범위기가 있어서 좀 재수없지만 뭐 나름
잡을만함.. 달멜은 사기급 회복기술이 있지만 그렇게 자주는
안터지는듯(기분탓 운탓). 거미펫이 무난하고 달멜은 펫으로 쓰기엔
너무 레벨이 높음.

가끔 심심하면(?) 토테2 사소리를 꼬셔서 2시간어빌 발동한후
30분동안 난획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물론 토테2를 꼬신거라서
경험치가 왕창 깎이는데, 시급은 비슷한 정도. 쿨타임이 거의
없고, 사소리가 워낙 쎄니까 타겟이 절대 본체에게 안오므로
아주 쾌적한 사냥이 가능. 스킬업도 되고..

라이벌 거의 없고 파티들이랑 부대끼지도 않고 별로 위험하지도
않고 이동하기도 무난한 사냥터. 시급이 고만고만해서 문제..

45~52(53) 구스타프 터널

46부터 가는게 안전하긴 하지만, 솔직히 자폭성 몹인 고블린이
많으므로 크게 문제되지는 않음. 48까지는 일반몹으로 그럭저럭
쏠쏠하게 먹을수있음.. 보통 고블린을 노리고, 나머지는 리자드를
노리는데, 다른 몹은 3구박쥐(1구도 있긴한데 별로 없음)나 리치
등이라 좀 까다로운 상대임. 잠자리는 만만하지만 상시 링크
위험성이 있어서 좀처럼 잡기 힘듬.

49가 되면 오나쯔요조차 구경하기 쉽지 않게 됨. 따라서 49부터
흑마솔로처럼 안쪽의 고렙고블린의 펫을 노리는데, 어차피 펫은
49나 53이나 똑같은 녀석들을 부리기 때문에 49부터 해도 무방.
그말인 즉슨 48부터 해도 무방하다는 얘기. 본인은 49부터 했음.

펫쯔리로 납치해오므로 흑마보다는 쉽지만, 마수사 특성상 펫이
없으면 전투가 불가능하고, 펫용 몹은 입구쪽밖에 없어서 만약
라이벌이 선점하고있다면 흑마나 청마 등 처럼 안쪽캠프로 들어갈
수가 없음. 대신 비교적 안쪽에 돌아다니는 펫을 납치해서 입구쪽에서
잡는 방법이 있음..

인비지 스니크 상태에서 [싸워라] 발동시 인스니가 풀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지할것. 이부분이 소환이랑 달라서 본인은 뒤늦게 알았음;
당연히 안될줄알았는데 ㅡㅡ.. 하지만 [돌아와] 등의 펫커맨드를
사용하게 되면 인비지가 풀림(스니크는 안풀림)

통로쪽에 펫용 몹이 박쥐2, 리자드1 밖에 없는데 보통 펫 두마리로
리치 한마리를 잡을수 있음. 가끔 재수없으면 3마리 다 갖다받혀야
함. 물론 펫이 잘 버텨줘서 같이 패게되면 펫1마리로 잡을수있는
경우도 종종 있음.

요령은 펫이 죽기전에 후딱 교체해서 펫용 몹을 계속 세이브하며
싸우는것임. 죽을때까지 방치했다간 리팝하기 전까지 계속 먼길을
걸어나가서(뭐 그렇게까지 멀진 않지만) 바깥에 있는 몹을 꼬셔와야
하니까 효율이 떨어짐.

53이 되어도 나름 쏠쏠함. 54찍고 나가거나, 지겨우면 53까지만
찍고 바다뱀굴 등으로 진출하는 방법이 있음.. 사실 흑마처럼 계속
짱박히기엔 제약이 많아서, 운이 좋지 않으면 허탕칠 가능성이 높음.


53~54 보스토뉴 감옥

이곳은 개인적으로 닌서포 추천. 매료내성이 높은(그만큼 강력한)
슬라임이 주 펫이 되는 곳이기 때문에, 우츠세미 걸치고 아야쯔루
시도를 하는게 좋음.. 스니크 걸기도 편하고.

일단 스니크 걸고 내려가자 마자 두마리 있는 슬라임의 강함을
조사한다. 쵸도가 없으면 스와핑(꼬신후 다른곳으로 가서 디팝시키기)
을 시도하던지, 아니면 포기하고 우선 들어간다. 롱폴로 빠지는 계단
쪽이 제일 좋은 캠프. 만약 선점되어있으면 계단가기 직전에 빠지는
샛길(수로) 쪽에 박쥐와 슬라임이 있으니 거기도 괜찮음. 단 이곳은
슬라임이 두마리 있어서 약간 위험. 싸울때 자리를 잘 잡고, 수시로
주변을 살펴야 함.

팁을 하나 말하자면, 오나쯔요 슬라임을 꼬신다음 2시간 어빌을
발동하는 것. 30분동안 아주 쾌적한 전투가 가능.

계단측에서 싸울경우 [가버려]를 하면 디팝해버리기 때문에 [기다려]
로 힐을 시켜줘야 함. 안그러면 또 펫구하러 이동해야 하고, 적당한
강함의 펫이 있으리란 보장도 없기때문에, 슬라임을 소중히 다루길
바람ㅋ

55~58 갈레이쥬 요새

55에는 눈치코치 먹어가며 서켓팝 하는 맵에서 올려야 함. 라이벌
걱정 없는 2문 안쪽은 사실 펫감인 비틀들이 거의 100% 쯔요라서
위험함. 경험상 AF뚜껑까지 있어야만 쯔요비틀이 죽기전까지
매료가 안풀림.(그래도 보장은 못함)

서켓팝 하는 맵에서는 주 펫은 3구박쥐. 박쥐를 열심히 꼬셔다가
갖다받혀야됨. 자폭해주면 럭키고, 자폭을 안하면 펫을 열심히
돌려야됨. 대충 2마리정도면 떡을 침. 재수없으면 3마리.

56이 되면 2문 안쪽으로 이동해보자. 뭐 라이벌이 없다면 서켓맵에서
계속 해도 무방하지만.. 2문 안쪽에는 헬마인이 3마리 있고 사방에는
비틀이 가득한데, 56에서 간간이 오나쯔요가 보임. 오나쯔요 비틀은
강력한 원군이므로 소중히 다루길 바람ㅎ 헬마인 3마리를 모두 잡으면
리팝하기 전까지 쯔요 비틀을 잡으면 됨. 57이 되면 오나쯔요 비틀이
더욱 많아지므로 쾌적한 전투가 예상됨. 58이 되면 비틀이 거진 오나쯔요
이하가 되므로 쾌적하지만 헬마인이 전멸한 후엔 좀 뻘쭘해진다.. 58이
좀 고비다. 인내심을 갖길.

또다른 팁이 있는데, 2문 안쪽에서 2문 바로 앞에 어슬렁거리는
슬라임들을 타겟해서 꼬실수가 있음. 봄3마리 다 잡고 시간때우기용
비틀잡이에 제격임. 그리고 봄잡는 용으로 써도 탁월. 대신 자폭하면
거진 죽기때문에 아깝지만, 자폭안하고 버서크만 쓰는 봄에게는
펫교체 안해도 될 정도로 슬라임은 강함. 가끔 이타와루 한번쯤 해줘야
할때도 있지만.. 비틀에겐 기대할수 없는 강함임..

스톤스킨이 나오므로 위험할것 같으면 블링크와 함께 미리미리
걸쳐두자.

59~60(61) 울가란산맥

울가란에 들어서서, 곧장 광장으로 향한다. 입구쪽에 스놀이 2체 있지만
주변에 호랑이가 있으므로 안전치 못하다. 마수사라면 알고있겠지만
호랑이는 시야가 무척 넓다. 게다가 아야쯔루 내성도 높은편이고..

Cielu님의 가이드와 같이 잡는데, 59에 가면 약간 펫의 레벨이 높은
편이지만 상대가 봄이므로 안심해도 좋다. 대신 쯔요토끼를 꼬신후
봄이 자폭을 안하고 전투가 좀 오래간다 싶으면 봄이 다음WS를 쓰자
마자 펫을 바꿔치기하길 추천. 쯔요는 아무래도 중간에 매료가 풀릴
가능성이 많다.

스놀은 일반 봄과 달리 자폭캐스팅타임이 조금 길어서, 같이 패도
괜찮지만 간혹 실수하면 죽을수 있다(본인이 어택을 풀고 다른펫을
찾으러 가려는 순간.. 어택을 푸는 딜레이때문에 도망이 늦어져
1500정도의 데미지를 먹고 죽어본 적이 있다; 당시 폭설이었음)
뭐 암튼 왠만하면 같이패도 된다. 그래도 상시 스톤스킨을..

해보면 알겠지만 주변에 분명 없었던 버팔로녀석이 어느샌가 불쑥
다가오는걸 종종 경험할 것이다. 그만큼 버팔로의 이동범위는
굉장히 넓다. 덩치가 큰만큼 보폭이 넓어서 이동속도도 빠르고..
고로 주변경계를 철저히 한다.  참고로 시각감지.

밤에는 늑대가 나타나지만 레벨이 스놀과 비슷하거나 더 낮기떄문에
크게 위협이 되진 않는다. 그래도 조심..

일단 적이 봄이고, 필드라서 리팝이 빠르기때문에 요새보다 훨씬
시원시원한 전투가 가능하다. 펫 찾아다니는 것과 버팔로 피해다니고
맵도 넓은탓에 시급이 썩 좋은편은 아니지만.. 61찍으면 졸업할때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