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번 썼다가 지운 적이 있는데 모르시는 분들이 계신 듯 하여 날씨와 마법
관계를 적어 보겠습니다. 정확하게는 공격 마법이란 표현이 좋겠군요.
특징.
1) 날씨와 요일등에 대응하여 같은 속성의 공격 마법 사용시 데미지 +의 효과를 얻게 됨.
( 알려진 바에 의하면 약 10~20% 확률)
2) 날씨와 요일의 효과를 100% 얻기 위해선 71렙 착용 가능한 속성 벨트가 반드시 필요.
3) 학자의 진 마법(날씨 효곽 부여 마법)은 날씨 1개의 효과와 동일.
4) 속성 지팡이와 마찬가지로 반대 속성의 마법에 대해선 데미지 –의 효과가 발생.
Ex) 번개 요일에 물 계열 마법 사용 시 데미지 -10%의 보정을 받을 경우가 있음.
5) 레지스트 율에 대한 정확한 검증은 없으나 체감상 명중+,-가 존재 하는 듯 함.
약체 마법 역시 날씨, 요일에 따라 명중에 영향을 준다는 설이 있으나 정확히 검증된 내용은 없음.
6) 진 마법도 날씨 1개로 취급이 되며 발생 확률은 날씨 1개 일 경우와 동일.
즉, 진 마법으로 인해 날씨 효과를 받는다 할지라도 속성 벨트 없인 100%
효과를 얻지 못한다는 말씀.
효과
아래 표 참조
플스1
날씨 2개에서 진 마법 사용시 진 마법이 우선시 되어 날씨 1개로만 판정
즉 날씨 2개+ 진 마법 햇다고 해서 날씨 2개+요일의 판정을 받는 것이 아니라
날씨 1개의 판정을 받게 됨.
플스2
진 마법과 날씨의 우선 순위 : 진 마법> 날씨
서포로도 쓸수있으면 거의 필수서포잡이 되었을듯;;
근데 왜 같은요일에 오히려 명중률이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을까요;
역시 기대치 때문에 생기는 심리적 역효과이려나 -_-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