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62-65(66) - 비비키 F-6 고블릿 펫(토끼)
이곳 솔로잉 장소는 두군데로 나뉩니다. F-7에 있는 통로의 북측 즉 입구쪽과, 남측 통로 안쪽.
두군데 모두 마수사 고블린이 돌아다닙니다만 상대적으로 안전한 곳은 북쪽입니다. 여기는 마수사 고블린이 혼자 돌아다니고 있기 때문에 한놈만 주의하면 되지만, 남쪽은 사냥꾼과 함께 돌아다녀서 링크의 위험이 큽니다.
라이벌이 많을땐 보통 북쪽이 먼저 선점되고 그 다음순위가 남쪽이 되는 경향이 있지요.
사냥법은 일반적으로 정령3계+슬립+고대가 됩니다. 언제나처럼 약체스킬과 날씨, 요일을 잘 살피고 그에 따른 레지를 항상 대비하는게 좋습니다.
Lv66-69 - 무발로포스 신시가 G-9, J-8 고블린 펫(박쥐)
여기도 크게 두군데로 나뉘는데, 하나는 ENM이나 BC를 위해 다니는 신시가의 입구 바로 근처, 그리고 거기서 더 나아가는 도중에 있는 칸막이 문 근처입니다. 근처에 벅베어와 다른 고블린들이 교차되어서 돌아다니기 때문에 링크 위험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이건 초반에 몇번 죽으면서 몸으로 익혀봐야 제대로 감을 잡을수 있습니다. 잡는 방법은 비비키와 비슷하게 정령3-바인드(박쥐라서 슬립 안먹힘)-정령4, 혹은 가2. 소서러링을 가지고 상시 잠재발동상태라면(HP 75%이하) 고대 한방으로 잡을수도 있습니다.
Lv68-70 - 에지와 A키키룽
알자비에서 바로 나와서 와쟘E-10에서 들어가는 에지와가 사냥터입니다. 이곳의 키키룽은 사냥꾼으로 원거리 공격만 하고 근접공격은 안합니다. 때문에 마법영창이 중단될 일은 없어서 어지간해서는 죽을일이 없습니다. 다만 펫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HP가 많기때문에 고대 난사를 할수도 없고 정령4계가 제대로 갖추어 진것도 아니라서 잡는데 시간이 꽤 걸립니다. 그에 따라 시급도 이전의 절반이하로 뚝 떨어지지요.
잡는 방법은 적당히 강화를 걸친후 3계와 4계를 섞어서 정령난사, 그리고 슬립용 MP를 남겨둔 상태에서 재운뒤 MP풀 회복, 다시 정령난사입니다.
시프 키키룽과의 링크를 주의하고, 돌아다니는 도중에 슬라임이나 지렁이를 잘 피해서 스니크도 적절히 써줘야 합니다. 참고로 지렁이로부터 MP흡수가 가능합니다. 유용하게 써먹읍시다.
Lv 69-72 - 아자달 해저유적 p키키룽
나이즐 워프를 통해서 유적안을 돌아다니고 있는 p키키룽을 잡습니다. 에지와처럼 사냥꾼이며 잡는 방법 역시 동일합니다. 단, 근처에서 패를 지어 돌아다니는 G키키룽(시프)에는 충분히 주의해서 잡읍시다.
Lv72-75 제오름 화산 와모라 프린스
레벨로스 풍혈 워프를 통해서 제오름 화산으로 간뒤, 철문을 지나서 중앙광장에서 바글거리는 와모라 프린스가 대상입니다. 여기서는 서포백마 만으로는 무리고 서포적(그라비데)이나 서포닌(분신)이 필요합니다. 적당한 자기강화와 그라비데, 혹은 분신으로 공격을 회피하면서 정령을 쏴주면 됩니다. 다른 몬스터에 비해 이동속도가 느린편이고 논액티브라서 낚시하기도 수월합니다. (다만 링크는 함) 데미지 500정도에서 몸을 돌돌말게 되는데 몸이 말리면 마법내성이 약해진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쯤되면 아예 흑마끼리 파티를 맺어서 같은 에리어에 있는 푸딩을 잡으면 75까지 수월하게 올릴수도 있고 메리포까지도 가능합니다. 근처에 흑마파티로 여겨지는 집단이 보이면 텔이라도 보내봅시다. (혹은 인맥따라 아는 흑마들 꼬셔서 흑마 메리포에 꼽사리로 끼면 72라도 75까지 금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