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마 솔로 장소들 참고삼아 적어봅니다.
솔로시 공통적으로 유의해야할 점은
1. 날씨와 요일을 감안한 속성마법 구사
- 레지 및 데미지 차이가 혼자인만큼 여실히 드러납니다.
그 뿐 아니라 그로 인해 생겨난 10~20 데미지 차이로 생사의 기로를 오락가락하게 되는만큼
스테이터스와 스킬 수치에 신경을 쓰는게 좋습니다.
2. 항상 사주경계(...)를 철저히
- 파티라면 방패나 전위들이 막아주지만 솔로는 그런거 없습니다.
안그래도 낮은 방어력을 자랑하는 후위가 링크라도 당하면 모처럼 솔로로 번
경험치가 도로아미타불이 될 공산이 크니 사전에 그런 일을 피하는게 좋습니다.
모든 솔로는 공통적으로 마수사 잡을 가진 고블린이나 톤베리의 펫을 사냥하게 되므로 시각 몬스터에 대한 철저한 사주경계가 필요합니다.
3. 과욕은 금물
- 익숙해지면 체인으로 인한 경험치 부스트도 쏠쏠해집니다만 그렇다고 MP회복이 덜 된 상태나 주변 상황에 대한 확인과 강화마법을 소홀히 한 상태에서 서둘러 잡다보면 그만큼 사고의 확률이 커집니다. 10~20%의 경험치 보너스에 목숨걸기보다 진득하게 천천히 하는게 결과적으로 더 낫습니다.
그럼 이하 레벨별 사냥터들입니다.
Lv46~51 - 테리간의 고블린 펫(토끼)
장소는 테리간OP앞.
50레벨에서 고대마법을 습득하기 전까진 2계마법과 스턴-스리플-바인드등의 약체마법의 연계로 HP를 줄여나갈수 밖에 없습니다.
2계 두방이나 1계 마무리로 잡을수 있습니다.
탁트인 필드에다 가까운곳에 에리어체인지를 할 곳도 없고 마리당 경험치는 높지만 상황에 따라 사냥간격이 한없이 늘어지기 때문에 효율이 그렇게 좋다 할수는 없습니다. (주변의 일반 논액티브 토끼들도 펫 잡는 중에 들키면 같이 링크해옵니다)
이 레벨대는 흑마도 초청이 잘 오는 편이니 그냥 솔로가 이런거다라는 경험을 쌓는 정도로 하시는걸 권합니다.
Lv51-54 - 구스타브 동굴의 고블린 펫(리치)
장소는 동굴 중간에서 바뀌는 두번쨰 맵에서 약간 안쪽으로 들어가서 나뉘는 두갈래 길입니다. 양 갈래에 각각 게랑 고블린들이 돌아다니는데 장소는 그 근처에 적당히 잡고 속성지팡이와 고대마법을 섞어쓰면 한방이나 1계마법 끝내기로 잡을수 있습니다.
Lv54-58 - 소쟈(60제한지역)의 고블린 펫(박쥐)
장소는, 일단 탑안으로 들어가서 반시계방향으로 제일 외벽을 따라 딱 한바퀴 돌면 Goblin Jeweler가 보입니다. 그녀석이 있는 왼쪽방에 있는 구멍 아래로 떨어지면 사냥대상인 박쥐 펫이 보이고, 그 옆방에 자리를 잡고 잡아나가면 됩니다.
사냥터가 매우 좁기때문에 힐링장소에서 바로 마법을 쏴도 될 정도의 거리라 익숙해지면 5체인까지 가능합니다.
이 동네는 날씨가 항상 폭설이라 토네이도를 쓰면 데미지가 제대로 안나옵니다. 그렇다고 프리즈를 쓰면 데미지가 조금 모자라니 퀘이크나 버스트를 씁시다.
Lv58-61 - 무발로포스 신시가의 고블린 펫(박쥐)
장소는 D-11지역, 에리어 체인지하고 바로보이는 곳에 펫이 있습니다.
사고가 나더라도 도망치기가 용이하니 일단 잘 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탁 트인 사방으로 고블린이 돌아다니기 때문에 마법을 영창하는 동안 주변을 잘 살피지 않으면 한두마리 링크만 일어나도 에리어 체인지 도중에 죽어버리니 주의합시다.
플럿과 플레어 추천. 뇌요일에는 플럿을 쓸때 긴장하시는게 좋습니다.
영창전에 블링크+인비지를 항상 해두는게 안전합니다.
일단 이상의 패턴으로 중간중간 파티도 뛰어가며 60까지 만들었습니다.
시급은 사고만 안일어나면 공통적으로 레벨파티+의 시급을 얻을수 있습니다.
각 레벨대 중반까지는 마리당 200-300정도 들어옵니다. (체인이나 반지 보너스일경우 500까지)
이후 레벨대는 나중에 만렙이 된 다음 다시 올려보겠습니다-_-/~
(다른 경험자가 올려주셔도 좋고)
60부터의 솔로 정보를 기다리겠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