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나라에서 만든 비자나 마스터카드는 안될거란 루머가 돌던데요
그러면 카드결제말고 다른 결제 방법은 없을까요?
혹시 이거에 대한 스퀘어의 발표가 있었는지요...
크리스타인가가 있다고 하던데..그건또 먼지...
작성하다보니 질문이 너무 많아졌네요..
답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파판 11때 북미 계정이라서 해외 결제가 막히고 난 후에, 결제 카드를 바꿀라고
국내에서 발행된 신한 아멕스를 비롯해서 비자, 마스타 등 5개의 카드를 시도해보았습니다만,
같은 문제로 실패를 했었습니다.
해외 결제를 막으면 정말 또 난감해지겠군요....
그래도 일본 계정은 최후의 수단으로 웹머니 구매대행해서 결제하는 방법이 있지 않나요?
파도님 말씀은 일본 계정을 등록하고 일판을 산 다음 언어 설정을 영어로 하는것 입니다 ^.^
하다 하다 안돼면 웹머니는 가능 할듯 하니깐요...
저가 11 할때만 해도 결제에 관한 이런 문제가 없었는데...
이노무 스쿠에닉스 놈들이 돈에 환장을 해서 그러는건지 ...
뭔 생각으로 이러는지...ㅎㅎㅎ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봐 간단히 글을 남깁니다. 파판 11때에는 북미판 클라이언트를 설치해도 일본 계정 ID/PW 로 플스, 엑박, 피씨를 막론하고 전부 로긴되고 플레이 가능했습니다. 반대로 일판 클라이언트 on 엑박, 플스, 피씨 에다가 북미 ID/PW로 로긴가능했구요. 단지 웹서비스나 뭐 SE에서 서비스 받을때 로그인 계정의 나라에 따라 갈렸구요...
그런데 파판14는 언어자체는 양쪽 클라이언트에서 전부 변경가능하니 문제가 될거 같지 않고요, 결제가 되냐 마냐가 선택할때 중요할거 같아요.
아직 베타 버전이라 어떻게 될지 저도 모르겠네요. 아무래도 출시가 되고 몇몇 분들이 직접 확인해주셔야만 알수 있을거 같아요^^;
p.s. 어떤분 말씀대로 한국분들이 북미판 FFXI를 결제하는 방법은 prepaid 카드라고 해서 간단히 미국 편의점이나 월마트에서 발행하는 걸 여행가거나 해서 구해오는 것입니다. 저또한 이방법으로 겨우..ㅋㅋ 그러나 이것도 사서 바로 reloadable 카드 처럼 되는것이 아니고, 사고 난 직후는 그냥 살때 지불한 만큼의 체크카드고요, 추후에 그쪽에서 전화 및 사는 곳 확인 (세금 낸것 등을 보내라 하더군요.) 을 해야만 2년 넘게 은행 체크카드처럼 쓸수 있습니다. 즉, reloadable하게 된단 소리죵..
가격이 많이 비싸긴 하지만 북미판 취소하시고 일본판을 사시는것을 추천합니다.
Prepaid 카드란 것도 미국내 발행 은행 계좌가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제가 북미판을 사려고 했다가 11북미판 에서도 예전부터 되던 카드가 갑자기 되지 않아서
별짓을 다해봤습니다. 결국 안되서 11북미판 결재 포기 했습니다.
결국 14도 일본판으로 예약했네요
알아보다 알아보다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그거 알아보면서 시간을 버릴 바에는 차라리 술한번 안먹은셈치고 몇만원 더들여 맘편히 기다리는게 낫겠다 싶더라구요..
정확히 결재할 방법이 있는게 아니시면 북미판 사셨다가 게임 해보지도 못하고 쌓아두고 계셔야 할지도 모릅니다.
일본판+JCB가 가장 무난하고 쉬운 결재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환율만 아니면 말이죠);;
Maring님 prepaid 카드는 미국내 발행 은행계좌 없어도 살 수 있어용~;;;SE에서 미국에서 발행되는 prepaid 카드까지 막지는 않을 것 같아서, 값비싼 일판이나 결재 대행을 이용하는 것보다 미국에 있는 지인을 통해 prepaid card를 사는 게 북미판으로서는 제일 쉬운 길인듯 싶습니다.
맞습니다. 미국내 발행계좌 상관없이 미국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아무나 해주는 편리한 제도죠.. 그러나.. 위에 제가 썼다시피 prepaid카드를 reloadable로 만들어서 오래오래 (그래봤자 2년 유효기간 이지만..;) 사용하려면, 미국내 거주지 (임시적이라도 상관없습니다)가 있어야 합니다. 이 과정이 만약 미국내 장기 거주자가 아니시고, 잠깐 몇개월 사시는 거라면 또 골치아픕니다. ㅋㅋ...
집을 렌트해서 살고있다면, 집주인한테 세금 고지서 같은거를 카피해서 달라고 해서 prepaid카드 발행기관으로 팩스로 보내야 합니다 (스캔본 이멜도 안받음;;). 자기 이름이 세금 고지서에 안나오니 저같은 경우는 집 계약서 비슷한 것도 보냈던 걸로 기억하는군요... 여튼 1개월 이상 방잡고 미국에서 사시는 분 아니면 prepaid 카드도 reloadable로 만들어 쓰기는 여간 까다로운 것이 아닙니다... 그때 삽질한 생각만 하면 아직도 열받네요.. ^^;;
한번 reloadable이 되면 가상계좌가 생겨서 해외송금해서 가상계좌에 돈을 채워 넣을 수 있어요~ 가상계좌에 오래동안 잔금이 없으면 카드도 아마 자동 소멸되는 걸로 읽었던거 같은데... 더군다나 prepaid카드는 신용에 관계없이 현금만으로 발행하는 자유로운 카드다 보니, 이를 이용하여 카드가 유효하게 유지시키는 것만으로도 매달 몇달라의 요금을 차지하게 해놨습니다..
월마트냐 뭐 어디냐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만 무시할 수준이 아닙니다;;
어짜피 이걸 사용하는 사람은 선택의 여지가 없기때문에 이런 유지비용을 차지해도 꼼짝없이 쓰는 점을 이용한거죠.;;
여튼 무분별한 중국분들이 해킹 및 온갖 게임내 문화를 망쳐놓아서 SE에서 각별히 통제하는 취지 자체는 찬성인데, 이러다 보니 선량한 해외 유저가 손해를 보고 있네요 ㅠㅠ.
흠 정말 난감한 상황이군요!!! 저도 그런 말을 듣고 글을 올린적 이있지만 그때는 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어떤분은 무방하다 하시고 또 어떤분은 안된다 하시고! 북미판 유저로써 어찌 해야 할지... 정 안되겠다 싶으면 지니님 말씀되로
지인 을 통해 카드를 사야 겠습니다. 뭐 FF14를 못하는 일은 없을것 같아 조금은 위안이 되지만요 ㅎㅎ